sitemap
login
    • [MOU] 한국대학생선교회 (CCC) _기사 링크

      날짜: 2019. 02. 20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75
      추천 : 0

      목록
      •  [ 생터성경사역원, 한국 CCC MOU 체결 ~ 기사 링크 Clik! ]

        [들소리신문] 생터성경사역원-CCC MOU 체결
        - http://m.deulsor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73
        [뉴스파워] 한국CCC, 생터성경사역원 MOU 체결
         - http://m.newspower.co.kr/a.html?uid=41701
        [ CCC편지 ]
        - http://naver.me/xVsnLZHz




        다음세대 양성을 위한 아름다운 연합!
        국내외 다음세대 양성을 위해 뛰는 생터성경사역원과
        전국 대학 캠퍼스 2만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하는 CCC와의 동행!  

        생터성경사역원(이애실 대표)과 CCC(한국대학생선교회)와의 업무 협약식이 2월 19일(화) 오후 2시 종로구 백석동에 위치한 한국CCC본부에서 있었습니다. 생터성경사역원에서는 이순근 이사장, 이애실 대표 외 6인, CCC에서는 박성민 대표 외 8인이 참석하였습니다.

        일시 : 2019년 2월 19일(화) 오후 14:00 - 15:00
        장소: 한국CCC본부 민족복음화 전략센터
        (서울 종로구 백석동 1가길 2-8)

         CCC(한국대학생선교회, 박성민 대표)는 'Campus Crusade for Christ'의 약자로 대학생 때에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사회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훈련하는 선교단체로 1958년도에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41개 도시, 약 300여 대학의 캠퍼스에서 2만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Movements Everywhere'(어느 곳에서나 영적 운동을 일으키기)라는 비전을 가지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믿음을 훈련시키고, 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고 제자화 할 수 있도록 파송하여, 지상 명령을 성취하도록 돕는 단체입니다.

        (사) 생터성경사역원(이애실 대표)는 국내외 크리스천들을 말씀으로 세우는 성경일독사역기관, 전문강사 양성기관, 다음세대 양육기관, 글로벌 선교기관입니다. 성경의 막힌 곳(생장점)을 뚫어주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이애실 저/ 도서출판 성경방)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 생터성경사역원은 2001년 미국의 메릴렌드에서부터 시작되어 2003년 「어? 성경이 읽어지네!」책이 출간되었고, 2006년 한국 사역이 시작되어 훈련받은 국내외 전문강사 약 6천명이 소속, 사역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 43개 지부가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해외에는 약 30개국 60개 도시에 사역 공동체가 사역중입니다. 10개 이상의 선교지 언어로도 번역되어 효과적인 말씀사역의 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복음화를 위해 상호협력하며, 교회와 사역자들, 다음세대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사역에 서로 협력하여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양 기관의 협력분야는 다음의 다섯가지입니다. 첫째 한국교회, 캠퍼스, 선교지(군선교 포함)에 신실한 영적 리더를 세우는 일에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것, 둘째는 대학생들과 리더 등 다음세대를 세워가기 위한 교육, 훈련, 강의에 필요한 사안에 대해 서로 적극 돕는 것, 셋째는 해외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사역에 협력하는 것, 넷째는 지역교회를 섬기기 위한 전도, 육성, 파송의 미션을 감당하는 것에 대한 것, 다섯째는 양 기관의 실무 협의에 따른 추후 합의 사항에 대해 서로 적극 추진하는 것입니다.


         협약식은 박성운 간사(실무담당)의 사회로 개회하였고, 먼저 양 기관의 참석자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어
        • 박성민 대표는 인사말을 하며 "생터성경사역원의 사역은 성경을 사랑하게 하는 사역이고, CCC는 성경을 너무나 소중하게 여기는 사역단체이기 때문에 DNA가 같다. 이미 협약식 전에 함께 하고 있었고, 보다 긴밀하게 협력함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을 굳건히 세우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하였고, 이애실 대표는 "저희는 컨텐츠 사역이다 보니, 우리의 역할은 소금처럼 녹아져서 없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 자체를 가지고 모든 기관들에 들어가 녹아져서 우리는 형체가 없어져도 그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저희를 밑거름으로 삼으시고 그전보다 더 열매가 진하고 굵게 맺어지길 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 협약식에 참석했던 생터성경사역원의 김강현 총괄 본부장은 "최근 생터성경사역원을 통해 군사역본부를 하나님께서 세우게 하시고 활성화를 시켜주시는데, CCC와도 보다 긴밀하게 다음세대 청년 사역들의 연합도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양 기관은 다음세대 양성을 위해 아름다운 연합을 약속하였습니다. 국내외 다음세대 양성을 위해 뛰는 생터성경사역원과 전국 대학 캠퍼스 2만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하는 CCC와의 동행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복음화에 좋은 영향을 미치리라 기대됩니다. 두 기관의 아름다운 동행이 국내외 다음세대에게 어떻게 연결되어 열매를 맺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펼치기

    • 추천 목록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